Chapter.1

해킨토시를 사용하면서 잘 사용하지 안되되었던 윈도우를 다시 켜보면서 추억에 빠지곤합니다.

 

그러던 도중 "작업물.txt" 라는 내용의 문서가 발견된다.. 대충 내용은 이러해요

 

-- 내용--

나의 유튜브 영상 포트폴리오 목록

 

지원서 내용

-- 끝--

 

그중에서 약간 눈에 띄는 지원 내용이 있자면.

 


2018년 저는 간간히 학교 공모전 같은데에서 베가스로 영상 편집을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2019년 중후반 저는 아는 지인분에게 프리미어로 영상 편집을 해보아서 1,2개 올라간게 처음 시작이였습니다.
2019년 12월 저는 게임 크리에이터 영상편집자로 두달간 진행했습니다.
그러면서 제가 얻은 편집 센스나 편집 기술이 올라가고
처음에 아무 실력도 없이 (지원한곳블라인드) 에 신청했다가 떨어지면서 좌절한적도 몇번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좌절을 이겨내고 "병맛" 이라는 코드로 지금까지 유튜브 영상 편집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대충 이런 내용입니다.

 

하나하나씩 해석 해보자면

 


"2018년 저는 간간히 학교 공모전 같은데에서 베가스로 영상 편집을 시작했습니다" 라는 내용은

제가 2017에서 2018 학교 공모전이 자주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냥 허접한 영상 편집을 라이센스가 살아있는 베가스 13으로 만들어서 주로 1,2등을 범람하곤 했습니다.

 

"하지만 2019년 중후반 저는 아는 지인분에게 프리미어로 영상 편집을 해보아서 1,2개 올라간게 처음 시작이였습니다. " 라는 내용은

제가 2018년 초반까지 하다가 그만 두고 프리미어를 무작정 결제해서 2019년 중반에 저혼자 한 게임영상을 편집하곤 낄낄 웃고 했습니다

(지금 그영상은 찾아볼순 없습니다.)

그러고 후반때 어떤 모 스트리머에 의해서 저는 갑자기 편집자가 되었습니다. 거기서부터 시작이였습니다.

1,2개 올리곤 더이상 한계에 달했죠

 

"2019년 12월 저는 게임 크리에이터 영상편집자로 두달간 진행했습니다." 라는 내용은

일명 "아무것도 안할래!!!" 에 달은 저는 결국 12월 안되겠다 싶어서 그냥 다시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무작정 유튜브에 "편집자 공고" 치니까 저의 실력에 안맞더군요.

그런데 문득 신청해도 안될거같은데에 여러곳 지원했는데

예상치 못한 곳에서 합격 통보가 왔습니다..

 

(그러면서 편집점 찾는게 좋아지고 센스가 높아졌습니다.)

 

처음에 아무 실력도 없이 (지원한곳블라인드) 에 신청했다가 떨어지면서 좌절한적도 몇번 있었습니다. 라는 내용은

음.. 이건 흑역사에 가까운데 1,2개 영상 가지곤 저멀리 있는 머기업 편집 단체에 신청했다가 떨어진적도 있습니다.

"이건 여기까지요"

 

하지만 그 좌절을 이겨내고 "병맛" 이라는 코드로 지금까지 유튜브 영상 편집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라는 내용은

지금은 좌절을 이겨내고 다른대서 열심히 일해서 돌아왔다는 내용을 뜻합니다.

 


뭐 저의 편집 기술은 좌충우돌 편집 생활도 적게 받아가면서 사는거에 지쳐 이제 지인영상이나 간간히 편집해주는 극까지 달았습니다.

 

미래의 편집자 분에게 알려드릴께 있자면..

(진짜 미래의 편집자 여러분들에게 알려주자면 1일 1영상에 10분 이상 좋다고 하지마세요.. 죽어나요)

 

뭐 이렇게 저의 "영상 편집 일지"의 첫줄 "나의 영상 편집" 라는 내용을 작성해봤습니다.

 

지원서가 많이 부족하죠..? 네.. 저도 인정하는 바입니다.

 

그럼 지금 시간이 벌써 오전 12시가 달해가는데

 

곧 삼성 언팩행사가 열리니 이제 기다리러 가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시길 바라며 저는 들어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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