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폭파하셨습니다.

386-06-00852 / 2018-경남남해-053

 

 

결국 아무말 없더니 사이트 하나하나씩 폭파하시더니 결국 만우절에 거짓말같이 사라졌습니다

 

폐업을 축하합니다! 비양심 업체 사장 이지환 전 사장님 !

 

앞으로 인스틱관련 글은 이지환이 다시 열지 않은 이상 쓸 일이 없을거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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